현대미포조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액화에틸렌 가스 운반선을 건조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13년
그리스 '엘레손'사로부터 수주한
LEG운반선 5척 가운데 첫번째 선박의
명명식을 오늘(7\/17) 열었습니다.
지난해 9월 건조를 시작한 이 선박은
길이 147m, 너비 22.6m, 높이 12.6m로
3개의 카고탱크에 모두 1만2천㎥의
액화에틸렌가스를 실을 수 있습니다.\/\/\/
* 5시쯤 미포조선 웹하드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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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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