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멕시코 등 신흥 4개국, 브림스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판매량을 늘리면서 두자릿수 평균 점유율
을 달성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이들 4개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증가한 41만
5천여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브림스 시장에서 역대 최고치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이런 판매실적에 힘입어 브림스로
일컬어지는 이들 4개국의 평균 시장점유율을 10.3%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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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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