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메르스 여파 등으로 한동안 중단됐던
음주운전 단속을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메르스 발생 이후
음주단속이 줄어들면서 음주운전 사고가
20% 늘어났다며, 음주운전 사고 우려가 더
높아지는 휴가철을 맞아 2백 여명의 경찰을
투입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경찰은 야간 단속 뿐 아니라 해수욕장과
유원지를 중심으로 한 불시 단속, 출근 시간대
음주단속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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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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