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오전 6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일성사거리 부근에서 지름 1미터,
깊이 3미터 규모로 도로가 유실됐습니다.
울산시는 하수관이 파열돼 흘러나온 물에
지반이 쓸려나간 것으로 보인다며, 2개 차선을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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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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