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인공 습지가
내일부터(7\/20) 한달 동안 개방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방문객은 5만㎡ 면적을 차지하는 연꽃과
부들, 갈대 등이 장관을 이룬
인공 습지를 걸어서 2시간에 걸쳐
둘러볼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탐방 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로 제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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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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