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울산시, 올해 전기차 50대 민간 보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20 07:2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전기자동차와 충전기 각각
50대를 민간에 보급하기로 하고 신청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보급 차종은 기아자동차의 레이와 쏘울,
르노 삼성자동차의 SM3, 한국 지엠의 스파크, BMW의 i3 등으로 1대당 국.시비를 합해
1천 800만 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경차인 레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차량 가격 3천 500만원에서 보조금을 뺀
1천 700만원으로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개당 600만 원 이하의 완속충전기도 국비로
설치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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