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환경운동연합,울산공단 고체연료 사용 반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18 20:20:00 조회수 0

울산 석유화학공단내 21개 회사에
연료를 공급하는 주식회사 한주가
오는 26일부터 폐쇄 결정이 내려진
유연탄 보일러 1기의 가동연장을 요구하자
울산환경운동연합이 긴급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한주는 24년이 경과된 기존 유연탄보일러 1기를 폐쇄하는 조건으로 올해 시간당 250톤 규모의 유연탄 보일러를 새로 가동하기로 한 만큼,
재가동 요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기보전 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는 고체연료 사용이
엄격히 규제되고 있어, 잘못된 선례를 남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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