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화장장인 하늘공원을 유치할 때
울산시가 약속했던 사항을 지키지 않는다며
해당 주민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전 울산시장인
박맹우 국회의원이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오늘(7\/19) 보도자료를 통해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며,
재정 등 여러 여건 상 계획에 불가피하게
차질이 올 수 있는 점에 대해 이해를
구했습니다.
하늘공원이 있는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도로 개설 등 일부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주민대표가 시청에서 분신을 하는 등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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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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