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울산 상공계,SK 최태원 회장 특사 '희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19 20:20:00 조회수 0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주요 인사들에 대한 사면 검토를 지시하면서, 울산시와 지역상공계가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특별사면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지역상공계는 그동안 울산경제의
회생을 위해 SK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의 사면을 건의해 온 상황에서 박 대통령의 사면 지시를 적극 지지하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의 구속이후
지난 2천 13년부터 비상경영체제를 유지하며
신규 설비투자를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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