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7\/18) 오후
1시 45분쯤 부산시 기장분 대변외항 남방파제
인근에서 어선의 어망에 걸려 있던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겨은 구조된 붉은바다거북이 길이 93cm에
3백kg이 넘는 무게로 100세로 추정된다며,
부산의 아쿠아리움에 인계해 상처를 치료한 뒤
방생조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산 앞바다에서는 지난 13일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의 사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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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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