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대 선물거래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20 18:4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20)
선물거래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로 업주 45살 손모를 구속하고 종업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북구의 한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코스피200지수 등 선물시세와 연계한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7억7천만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증권사가 제공하는 홈트레이딩서비스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박사이트를
열었으며, 최소 80억원 이상의 돈이
오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후 2시 브리핑 이브닝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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