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폐수저장조에서 수거한 폐수에서
인화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서 폐수를 정밀감식한 결과
염화비닐과 아세트산비닐 등 공기중에서도
폭발할 가능성이 있는 화학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주 합동감식 결과가 나오는대로
피의자 11명에 대한 처벌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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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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