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주식회사
포뉴텍이 울산에 남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포뉴텍이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남구 달동에 있는 본사 건물을 매각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북구 매곡동 울산과학진흥센터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포뉴텍이 원전 제어계측 분야의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향토기업이어서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해서라도 울산에 남아야 한다고 설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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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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