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지구에 민간자본
약 2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복합주거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최근
한 민간개발사업자가 울산시에 230객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582가구분의
고층아파트 등이 포함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북합주거시설 사업추진이
원활히 될 경우 최근 롯데 리조트 공사 재개와 함께 시민안전체험센터 등과 함께
강동권개발사업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