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올해 상반기 무역수지 흑자가
최근 5년 사이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상반기 무역수지가 139억6천만 달러 흑자로
지난 5년 동안의 실적 가운데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그러나
유가 하락과 엔화 약세 등으로
수출보다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해 발생한
'불황형 흑자'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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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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