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달말까지 지역 관광사업자들과 함께 메르스로 침체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기업체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맞춤형 여행코스 개발과 지역 내 호텔과
연계한 맞춤형 여행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기업체 인센티브 관광은 기업에서 실적이나
업무성과가 뛰어난 사원에게 주는 포상제도로,
최근 사내 복지 차원에서 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하계 휴양소 운영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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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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