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여름 휴가철
지역 상권 살리기 운동을 펼칩니다.
한노총 울산본부는 경기침체와 메르스 사태로
지역 상권이 위축된 만큼 기업체와 노동조합이
앞장서 여름휴가 울산에서 보내기와
온누리상품권 유통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본부는 또 지난해 입주한 울산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조합원들이 가족과 함께 울산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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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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