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첨단 산단으로 조성하는
'울산테크노산단'의 보상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인
울산도시공사와 산업단지공단이
현재 부지내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8개동,
세대주 9명을 대상으로 명도소송을
이번 주 제기할 방침입니다.
주민들은 보상금이 턱없이 낮아 다른 지역으로 이주는 불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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