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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 산하기구에 주거와 숙박시설을
겸비한 복합건물 신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전관련 향토기업인 포뉴텍이 울산에
잔류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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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지구에
민간자본 약 2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복합주거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최근
한 민간개발사업자가 울산시에 230객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582가구분의
고층아파트 등이 포함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최근 롯데 리조트 공사 재개와 함께
시민안전체험센터 등과 함께
강동권개발사업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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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뉴텍이 당초 포항으로
본사를 이전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울산에서 기업활동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포뉴텍은 향토기업인 삼창기업을 인수한
포스코 ICT의 자회사로 남구 달동에 본사를 둔 원전 제어계측 분야 전문기업입니다.
포뉴텍은 지난달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해
울산잔류가 필요하다는 울산시의 제안을
받아들여 북구 매곡동 울산과학진흥센터에
본사를 이전하기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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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자체 기상예보를 이용해
해상 날씨를 예측하며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업계 최초로 지리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해양 기상예보시스템'을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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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다음달 3일까지
상임이사인 경영본부장 공개모집에
들어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을 동북아 액체물류
중심항만으로 구축하기 위해 전문성과
경영관리 역량을 겸비한 후보자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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