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계가 장기화 된
엔저 현상과 내수 경기 침체 여파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상반기
누적 판매대수는 241만 6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줄었고, 특히 중국시장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30.8%나 감소했습니다.
이 때문에 현대차 그룹내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이
9조원 정도로 당초 예상보다 6천억원 가량
감소하는 등 경영난이 부품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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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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