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20) 9시 40분쯤 남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3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사업이 어려워 힘들어했고
가족과도 떨어져 살았다는 유족의 진술로 미뤄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베란다에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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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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