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1)
정치단체 사무처장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46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취업준비생의
어머니 55살 성 모씨에게 아들을
대기업에 입사시켜 주겠다며 13차례에 걸쳐
5천3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용불량자인 김씨가 중앙 정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실력자인 것처럼
행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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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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