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용접작중 일어난 폭발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노동조합이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올해 임금교섭을 회사 측에 위임했습니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노조가 임금교섭에 관한
전권을 회사에 위임한 것은 지난 2천년 이후
두번째입니다.
한화케미칼은 노조의 배려에 보답하기 위해
공장 정상 가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녹색기업 인증서를 반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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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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