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국제축구연맹 피파 차기 회장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명예회장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피파 회장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피파 회장은 유럽이 한다는 생각 때문에
피파가 부패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피파는 어제(지난 2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내년 2월 26일 차기 회장을
뽑는 특별 총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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