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송해숙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시정질의를 통해 공무원 직영관리와 민간
위탁관리, 민간자본 운영방식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환경기초시설 운영방식 개선을 위해
원 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가칭 환경시설공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울산지역 16개 환경기초
시설 가운데 민간투자시설이 9개소나 되고,
길게는 20년동안 민간투자자가 운영하도록 돼
있어 환경공단을 설립해도 효과가 떨어진다며,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답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