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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폭발사고로 6명의 사망자를 낸
한화케미칼이 정부로부터 받은 녹색기업
지정서를 자진 반납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북구 송정지구내
공동주택 용지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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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이 환경부 산하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녹색기업 지정서'를 자진 반납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사고가 녹색기업 인증 취소
사유는 아니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자진 반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1994년부터 녹색기업으로 지정돼 환경법규 관련 정기 지도점검을 연간 2회
면제받았습니다.
한편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노조는
올해 임금교섭에 관한 모든 사항을 사측에
위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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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울산 북구 송정택지개발 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일곱 필지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정지구는 개발면적 143만8000㎡,
수용가구 7천821가구,
수용인구는 만9천500여 명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는
2만7998㎡에서 7만3055㎡까지
총 7필지, 29만72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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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을 선택할 때 20대는 미리 계획한 곳을,
30대는 친근해 보이는 곳을,
50대는 다양한 체험을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5월 울산시민 150명과 외지 관광객
150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대는 인터넷과 SNS를,
50. 60대는 팸투어 등을 적극 활용해
울산의 음식문화를 홍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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