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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부권 언양을 중심축으로 인구 150만
시대를 여는 것을 골자로 한 울산시의
2030년 도시기본계획안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을 동북아 창조경제 허브도시로
만들기 위한 3대 역점과제도
제시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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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서부권인 언양 부도심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오는 2천 30년 인구 150만
창조경제 허브도시를 구축한다'
2천 30년을 목표한 울산 도시기본계획안의
핵심입니다.
150만을 달성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인구증가 목표에는 오는 2천 25년
기본계획에 포함된 '1도심 4부도심 체계'를 유
지하되, 개발여건이 성숙한 언양 부도심을 성장의 핵으로 육성 한다는 복안이 깔려 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지금까지 남북축을 중심으로 도로와 주거지,
상업지구가 형성돼 왔는데, 이제는 동서축도
좀 연결해서 동서남북이 사통팔달의 도시로
만들어보자(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광역시 승격이후 18년동안 17만명
증가에 그친 울산 인구가 아무리 울주 서부권을
개발하더라도 앞으로 15년동안 21만명 증가가
가능하겠느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1인당 공원면적은 28㎡로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많고, 신항만 일원은 동북아 오일허브
개발가속화로 동북아 물류중심 항만으로
육성됩니다.
S\/U)울산시의 이같은 도시기본계획은
시민 공청회를 시작으로 시의회 의견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2월
최종 확정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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