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전립선암·신장암 동시 로봇수술

입력 2015-07-22 07:2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병원은 차세대 로봇수술기인
다빈치Xi를 이용해 전국 최초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동시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 비뇨기과 권택민 교수는
전립선암과 신장암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다빈치Xi를 이용해 동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로봇수술기 다빈치 Xi를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일반외과 등에서 다양한 수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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