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7\/22) 출근길 음주 단속을
실시한 결과 26명이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울산지역 주요 교차로 등 14곳에서 음주 단속을
실시해 모두 46명이 적발됐으며, 5명은
면허 취소, 21명은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고
23명은 음주 수치 미달로 훈방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젯밤 실시한 음주 단속에서는
모두 21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7명이 면허
취소되고 10명은 면허가 정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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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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