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운전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는 경찰이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운전자
3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2) 운행중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지그재그로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48살 이모씨와, 진행 방향을
표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 차량을
쫓아가 충격한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입건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3명의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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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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