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2) 오후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상대마을에서
울산수목원 조성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김기현 시장의 공약 사업인
이 사업을 위해 현재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중이라며, 200억 원의 사업비로 내후년
공사에 들어가 2천18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편입토지 지주 17명은
경작지가 수용되면 삶의 터전을
잃을 수 밖에 없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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