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포와 온산국가산단 통합 파이프랙
구축사업 수요조사 설명회가 내일(7\/23)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천47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산석유화학
단지에서 온산단지까지 14.5㎞ 구간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통합 파이프랙 구축으로 기업체 간 원료와 완제품, 부산물, 에너지의
상호교환 등을 통해 생산효율이 향상되고,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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