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울주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7\/22) 저녁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성공개최를 기원했으며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7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아홉개 나라에서 10개팀이 출전하며
오는 25일 대회 마지막 날에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지고, 우승상금은 8천 달러,
준우승 상금은 6천 달러입니다.\/
(오후 6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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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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