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남구가 대회에 참가하는 대규모 선수단의
숙소 확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팀부터 일반부까지 모두 69개팀
천 5백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남구는
울산대학교의 기숙사 1동을 확보하고 지역
숙박업소 350곳에 협조 공문을 보내 57개 팀의
숙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나머지 12개 팀의 숙소도 이달 말까지
예약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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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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