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의료기관에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 등으로
57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7일 중구 건강관리협회에
술에 취한 채 찾아가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씨의 전과가 30여 건에 달하고
유사한 범죄로 징역을 살고 출소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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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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