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울산향우회와
문수나누미봉사단 회원 등이 어제(7\/22)부터
울주군 청량면 사무소에서 한방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무료 진료
활동에는 한의과대학 학생들과 지도교수 등이
참가해 하루 200여명의 어른신들에게
침술과 뜸 등의 무료 진료를 하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경로잔치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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