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어제(7\/22) 저녁 개막식에 이어
오늘(7\/23)부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본경기에 돌입했습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9개 나라에서 10개팀이 출전해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오는 25일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우승상금은 8천 달러, 준우승 상금은
6천 달러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