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 21일부터
전체 조합원 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를 오늘(7\/23) 오후 1시 30분
마무리하고 잠시 뒤 6시부터 개표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가결되더라도 당장 파업에 들어가지
않고 협상을 계속한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올해 임협에서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직무환경수당 100% 인상,
통상임금 1심 판결 결과 적용,
성과연봉제 폐지, 고용안정 협약서 체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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