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자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 한 때 2.9mm의
비가 내린 뒤, 낮 최고 기온이 31.6도까지
오르며 후덥지근했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7\/24)은 24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26일과 27일,
12호 태풍 할롤라의 영향권에 들겠지만,
태풍 진행 경로가 유동적이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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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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