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된 울산 최초 화력발전소 부지에
1조 5천억 원을 들여 조성할 계획이던
'울산 5 복합화력발전소' 건립사업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7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울산화력본부가 추진한 LNG를 연료로 한
친환경복합발전소 설립은 제외됐습니다.
울산 5 복합화력발전소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대체시설로 노후발전소 부지 활용과
송전탑 추가 건설이 불필요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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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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