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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조선해양축제인
2015 울산조선해양축제가 내일(오늘)
개막합니다.
기발한 배 콘테스트, 맨손 방어잡기 등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새로운 즐길거리도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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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조선업의 메카 울산 동구에서
2015 울산조선해양축제가 막을 올립니다.
'희망의 배를 타고, 축제의 바다로'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조선UP 콘서트를
시작으로 사흘동안 진행됩니다.
조선해양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총 상금 천565만원을 두고 벌이는
기발한 배 콘테스트, 레이싱대회와 함께
꼬리표가 달린 방어를 맨손으로 잡아 올리는
방어잡기와 여름 밤바다를 수놓을 해상불꽃쇼가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집니다.
(C\/G) 특히 한여름 DJ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물총놀이를 하는 일산대첩과, 외국인 선주와
가족을 위한 현중그룹데이 클럽 파티가
올해 첫 선을 보입니다. OUT)
(S\/U) 축제 기간동안 범선 갈라쇼 등
인류의 해양사와 선박을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회도 함께 마련됩니다.
또 얼음배 조각대회와 수상레저 쇼,
수박빨리 먹기대회 등 축제기간 내내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INT▶ 유성덕 \/ 동구청 관광과장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셔서 바다체험, 배체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즐기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개통으로
동구 방문이 더 편해진 만큼 이번 축제에는
어느 때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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