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요 관광상품 가운데 하나인
고래관광과 숙박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이
개발됐습니다.
최근 남구에 문을 연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호텔 인근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테체험관 입장권이
포함된 '언더 더 씨'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울산지역에 최근 잇따라 새로운 숙박업소들이
문을 열면서 관광 뿐 아니라 출장으로 울산을
찾은 숙박객들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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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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