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안사업 추경예산에 대폭 반영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24 20:20:00 조회수 0

국회가 오늘(7\/24) 본회의를 열어
올해 제 1차 추경 예산 11조 5천억원을
통과시킨 가운데, 울산지역 현안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습니다.

국회 예결위원인 박맹우 의원에 따르면
울산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 기반구축에
5억원을 증액 반영한 것을 비롯해 당초
정부안에 없었던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대체교사
충원예산 168억원이 추가 반영됐습니다.

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와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건설에 각각 5백억원과 4백억원이
반영됐으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350억원, 테크노산단 진입도로에 50억원 등
모두 1천 3백억원의 SOC사업비가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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