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이틀째 경기

입력 2015-07-24 20:20:00 조회수 0

2015 울산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이틀째 경기가 오늘(7\/24)도
진하해수욕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9개 나라에서 10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7\/25)은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우승상금은 8천 달러, 준우승 상금은
6천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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