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국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인
'2015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내일(7\/25) 진하해수욕장에서 가요베스트를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펼쳐질 다채로운 공연을
전벼리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END▶
◀VCR▶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초대형 음악 축제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객이 찾는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로 발돋움한
울산서머페스티벌.
첫 공연이 열릴 진하해수욕장에는 이미
대형 야외무대가 설치돼 시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INT▶김유준 \/ 남구 달동
\"울산에서 이런 페스티벌이 열린다는게 정말 영광스럽고 하루 빨리 내일이 와서 공연을 즐기고 싶고 정말 기대가 됩니다.\"
◀INT▶강금주 \/ 울주군 서생
\"(앞으로)순서대로 공연이 열리잖아요. 날씨가 안좋아서 걱정도 되지만 아주 많이 기대가 됩니다.\"
내일 진하해수욕장에서 가요베스트를 시작으로
해변을 뜨겁게 달구게 되는데요,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장소를 옮겨 수요일까지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최고의 가수들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쇼 음악중심,
아줌마 콘서트, 서머 나이트가 펼쳐집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태화강 대공원에서
음악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태화뮤직
트라이앵글'이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INT▶안헤수 PD (PIP)
\"올해는 특별히 TV와 라디오가 동시에 진행
되기때문에 오시면 골라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또 카페거리와 어우러진 마켓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과 간단한 간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s\/u)음악의 바다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매일 다른 주제로 펼쳐지는 2015 울산 서머페스티벌, 그 첫번째 공연이 바로 내일(7\/25)
이 곳 진하해수욕장에서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