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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상북면에 대형 한우직판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관광업계에서 여름 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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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38억원을 들여 상북면에
한우직판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우직판장은 올해 말 준공 목표인
불고기팜 농어촌테마공원에 건립됩니다.
한우직판장은 2천200여㎡ 부지에
지상 2층으로 1층에는 직판장,
2층에는 식육식당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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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처음으로 호봉제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업계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자동차 업계는 근로자들의 생산성과
상관 없이 연차가 1년씩 올라갈 때마다
자동으로 임금이 올라가는 호봉제를
운영중입니다.
자동차 분야 선진업체인 메르세데스 벤츠나
폭스바겐 등은 직무 등급이 올라가야 임금을
인상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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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를 울산에서 보내자는 캠페인이
오늘(7\/24) 오후 현대백화점 삼산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관광협회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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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롯데와 현대백화점이 매출증대를 위해 유명 음식점과 '맛집'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입니다.
이들 백화점에는 전국의 맛집을 파악하기 위해 별도의 팀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화점들은 유명 맛집 유치가 쇼핑객을
사로잡고 매출 상승으로도 이어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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