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0년 무분규 기록을 깨고 파업을 벌였던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도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해 노동계에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올해 임금협상에
미온적이라며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파업 투표를 벌여 어제(7\/23)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8월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어
당장 파업에 돌입하지는 않고 일단 회사 측과 협상을 벌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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