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막된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6)은
울주군 범서읍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콘서트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열린 콘서트는 조성모와 캔, 룰라 등 90년대 인기가수와 박상철,설운도 등 트로트 가수까지
장르를 망라한 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내일은 소녀시대, 비스트 등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이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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