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6)
주식에 투자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피해자 8명으로부터 28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 3월까지
울산과 부산, 진주 등지에서 상인들을 상대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작전 주식이 있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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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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