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이 지난 주말 문중 초청으로
울산을 방문해 구강서원과 반구대 암각화 등을
둘러봤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울산 구강서원을 방문해 지역 유림들과 환담을 나눈 뒤 임시 물막이 댐 공사가 진행중인
반구대 암각화도 점검했습니다.
구강서원은 조선시대 울산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서원으로 포은 정몽주 선생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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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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